아시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저는
VMCraft 에서 가상머신 엔진을 개발하고 있습니다.
흐, 아는게 없어서 맨날 삽질의 연속이죠. ㅠ.ㅡ
가상화 기술에 대해 갈수록 관심이 높아져 가는 듯 합니다.
가상화 솔루션을 개발하는 업체도 많아지고 있고요.
( 경쟁사들이 워낙 빵빵해서 걱정도 되는군요..ㅋㅋ )
얼마전에 회사에 bloter.net 기자분이 오셔서 인터뷰를 하고 갔었는데, 잊고 있다가 갑자기 생각나서 사이트에 가서 찾아보니 기사가 올라와 있었군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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