출처이런 일이 있었다니... ^__^
자기 꾀에 자기가 넘어간 꼴이군요...
마이크로소프트는 지난 27일부터 윈도우 불법복제 방지를 위해 정품사용자에게만 업데이트를 제공하고 있는데, 윈도우XP 서비스팩2에서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는 추가기능관리 기능을 이용하면 회피할 수 있는것으로 알려졌다.
추가기능관리는 최근 익스플로러를 통해 전파되는 스파이웨어가 대부분 ActiveX로 전파되고 있어, ActiveX가 설치된 상태에서도 사용자가 선택하여 사용여부를 선택할 수 있는 기능으로 이번 마이크로소프트의 정책은 이전의 자신들이 만들어놓은 기능으로 방해꾼을 만난 셈이 되었다.
추가기능관리는 익스플로러 -> 도구 -> 추가기능관리를 누르면 되며, 정품인증 기능을 하고 있는 Windows Genuine Advantage 를 선택하여 사용안함으로 설정하면 윈도우 업데이트 화면에 들어가기전에 정품인증 확인부분을 건너뛸 수 있다.
이런 방법 이외에 구버젼의 업데이트 사이트는 아직까지는 막아놓지 않아서 누구나 수동으로 보안패치를 다운받을 수 있어 전문가들은 많이 이용하고 있는 실정이다.
http://v4.windowsupdate.microsoft.com/catalog/ko/